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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증상별 코 관리법
작성자 양원농장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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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291

 

공기가 탁할때는 입 호흡보다는 코 호흡

공기가 나쁘면 코가 자주 막혀 입으로 호흡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러한 구강호흡이 목감기나 기관지염, 후두염은 물론 심할 경우 폐렴의 원인이 된다. 
입을 통과한 미세먼지와 세균은 중간에 여과되지 않고 기관지와 폐까지 직접 들어간다. 코 호흡을 권하는 것은 코가 완벽한 정화기능을 하기 때문. 먼지가 콧구멍 앞쪽에 있는 콧털을 지나간다고 해도 코 안쪽의 점막을 통과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코 점막에 있는 미세한 섬모와 끈끈한 액체는 아무리 작은 먼지나 세균이라도 흡착시켜 체외로 배출하거나 위장에서 완전 소멸시칸다. 
문제는 콧병이 있는 사람들이다. 코뼈가 휘고, 코 안쪽 살이 두꺼워졌거나 점막에 혹이 있는 사람, 그리고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들은 입으로 숨을 쉴 수밖에 없으며 정확한 원인을 찾아낸 뒤 치료 받아야 한다.

자주일어나는 증상별 코 관리법

아이들은 코가 잘 막혀 숨쉬기 힘들어하거나 콧물이 줄줄 흐르는 등 코 질환이 잦다. 아이가 자주 겪는 증상별로 정확하게 돌봐주어야 고통을 줄일 수 있다.

1) 코가 막혀서 숨쉬기 힘들어해요
면봉으로 코를 뚫는 것은 코 점막에 상처를 입힐 수 있으므로 삼간다. 코가 막혔을 때는 생리식염수를 코에 떨어뜨려주는 것이 좋다 코 점막 수축제는 자주 사용할 경우 만성 약물성 비염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2) 코 속에 코딱지가 가득차요
코딱지가 가득 차면 숨쉬기가 힘들어진다. 손가락이나 면봉, 집게로 코딱지를 무리하게 잡아당기면 코에 자극을 줄 수 있다. 스팀 타월, 가습기 증기를 쐬어 증기를 아이의 코 밑에 대고 들이마시게 하여 코딱지를 불린 후 빼내도록 하거나, 생리 식염수를 떨어뜨려 코딱지가 불면 코를 풀게 하거나 재채기를 유발시켜 빼낸다.

3) 줄줄 콧물이 흘러내려요
감기에 잘 걸리는 아이들은 줄줄 콧물을 흘리는 일도 잦다. 또 찬 공기, 찬 음식, 집먼지 진드기, 자극적인 냄새 등 콧물이 흐르는 원인이 다양하므로 원인을 찾아 없애주도록 한다.
물같은 콧물이 흐르면 입을 벌리게 하고 한쪽 못구멍을 막아 슬슬 풀게 하고, 코를 풀어준 다음 침을 삼키고 숨도 쉬게 해주어 귀가 멍멍하지 않도록 하고, 찬 음식, 애완동물, 집먼지 진드기 등 콧물을 유발하는 원인을 찾아 없애준다.

4) 코피가 자주나요
코피는 보통 코 앞부분에서 나오므로 코의 앞부분을 꼭 쥐고 머리를 심장보다 높게 해준다. 멈추지 않으면 솜으로 누른채 병원을 찾는다. 고개를 젖히면 코피가 잘 멈추지 않고 목뒤로 넘어가게 된다. 목으로 넘어온 코피는 뱉게 해야 기도로 들어가지 않는다. 얼음을 잘게 부숴 코와 뺨에 대어주면 지혈효과가 있다.

 

 

<출처: COBY 한의원 http://www.icob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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